아기 때 이후로 비행기 타기는 처음! ㅋ

그리고 여기는 김포공항~^^

누구 말듣고 무려 3시간이나 일찍 왔었습니다. -.-;

티켓팅하고 이리저리하면 그정도 예상해야 된다고 하더군요...

속은 거지요 ㅋ 제가 바봅니다. ㅋ

일행이 올 때까지 환전하고 커피한잔하며 1시간 정도 시간을 혼자 보냈습니다.^^


첨이라 창가에 앉았습니다.^^

하지만 날개만 찍었습니다....-.-

왜냐하면 그 뒤로 스튜어디어스께서 중국말로 뭐라 하시는데 못알아들어서

그냥 가만히 하늘을 감상했습니다.

하늘은 정말 푸르더군요 ㅋㅋㅋ


재미 없지만 아래부터 제가 파견 나온 회사의 사진입니다.^^

자랑거리는 아니라서 몇장만 찍었습니다.ㅋ


주5일 근무제가 생활신조인 저는 이 황금같은 토요일에 출근해서

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.

정말 어지럽습니다. ㅋㅋㅋ

내일은 중국의 거리를 좀 찍고 다녀야겠네요...^^

다들 무섭다고 하시니 걱정도 되지만

아직은 3명까진 괜찮을것 같네요 ㅋㅋㅋ

다른분들 블로그를 보러가고 싶은데 눈치가 장난 아니네요 -.-;

한동안은 자숙~~~^^

모두 건강하세요~

중국 파견으로 인해 도치들을 어머니께 맡기고 왔습니다.

어머니께서 도치를 보고 잠시 놀라셨지만 곧 호기심을 가지고 지켜보셨습니다.

아주머니들 징그럽다고 난리네요...도대체 어디가? ㅋ

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본 도치 모습입니다. 흑흑흑...-.-

지금은 이 요렇게 붙어서 잡니다. ㅋ

얼굴이 보이는게 아라입니다.^^

잠시 낯설겠지만 내가 돌아올때까지 건강하기를....

오늘은 아라 사진 올립니다.^^

눈매가 쳐진게 귀엽네요~

여자애가 수염은 엄청 길어! ㅋㅋㅋ

요래 봐서는 되게 순해 보이네요...

타마랑만 놀아서 그런지 자꾸 가시를 세워서 장갑을 -.-;


낮은 포복으로 가시를 세운 아라!

"너 타마랑만 놀았지?!"

감히 손을 댈 수 없는 가시 세우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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