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억의 레이싱 애니! "사이버 포물러"의 메인 메카

 

"ASRADA" 입니다.

 

너무 좋아한 나머지 직접 색까지 입힌 ㅎㅎㅎ

 

조심스레 테입을 붙이고 스프레이로 색 입히고

 

콤프레셔로 색 입힐때 선풍기 틀어놔서 방안의 벽지가

 

노란색으로 된 기억이 ㅎㅎㅎ

 

스티커는 직접 제작해서 붙인 저의 애장품입니다.^^

 

매장에서 파는 것 같지요? ^^

 

LED 온성 시켰음 보기 좋을텐데...음...ㅎ

뭔가 좋지 않은 일은 한번에 몰려 온다.
항상 그렇다... ㅂㅇㅁㅇ...
그래도 사람 사는 인생이기에 기회는 오리라 믿고 헤쳐나간다...
하지만 또 오고, 또 오고, 헤쳐내면 또 오고.....
언제쯤 끝이 나는지...좀 더 노력하면 되나?
다른 인생을 보면 나보다 못한 인생이 많다.그들은 노력을 안하는건가?
결국 인생은 운이다...노력은 운 보다는위에 있는게 당연지사....
나도 운이 나쁜 편은 아닌데, 이용을 못하는 건지...그냥 사는 인생만 못해진다.
잘 살고 싶다!
돈이 아니라 마음 편이 살고 싶다.
그게 이리도 어려울 줄이야...
난 오늘도 깊이 생각한다. 또 헤쳐나갈 방법을...그렇지 않으면 그냥 사는 사람만큼도 이루어 낼 수 없다.
고슴도치 아라&타마 2세를 낳았습니다.

내가 한국에 없는 사이 사고를...ㅋㅋㅋ

하지만!!!

너무 귀여운 남여 4마리를 낳았네요...눈 알뜰때가 더 귀여웠는데 ㅋㅋㅋ

눈을 뜨고 나니 사람을 무서워 하는군요...엄마 따라서 쉭쉭!!ㅎㅎ

이름은 제가 없는 틈을 타서 형님이 지었습니다.

똥1, 똥2, 똥3, 똥4...이런....

지금은 엄마 아빠와 따로 살겠군요. 사료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^^

저도 이제 슬슬 다시 그림을 그려 볼까요...스캐너도 없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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