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슴도치 아라&타마 2세를 낳았습니다.

내가 한국에 없는 사이 사고를...ㅋㅋㅋ

하지만!!!

너무 귀여운 남여 4마리를 낳았네요...눈 알뜰때가 더 귀여웠는데 ㅋㅋㅋ

눈을 뜨고 나니 사람을 무서워 하는군요...엄마 따라서 쉭쉭!!ㅎㅎ

이름은 제가 없는 틈을 타서 형님이 지었습니다.

똥1, 똥2, 똥3, 똥4...이런....

지금은 엄마 아빠와 따로 살겠군요. 사료를 먹을 수 있으니까요 ^^

저도 이제 슬슬 다시 그림을 그려 볼까요...스캐너도 없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ㅋㅋㅋ

주말에 아파트 안을 돌아다녔습니다.

벤치분수등 잘 꾸며 놓았더군요 ^^ 하지만 분수는 아직 작동안합니다.ㅎ

아마도 분수는 사용 안할 듯합니다. 물이 귀하게 다뤄지는 나라니까요..음...

한국의 부자 아파트에만 있을법한 내부 전경이네요 ^^

사진은 못찍었지만 아파트 안에 웬만한 편의 시설이 다 있습니다.0.0

식당,커피숍,헤어샵 등 다 있네요...



아래 사진은 버스 정류소입니다.

버스 도착을 알리는 기계가 거의 모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.

그리고 에어콘 버스는 2원(한화 330원), 에어콘이 없으면 1원(165원)입니다.ㅎ


땅도 넓고 도시 계획이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.

도로의 화단이나 나무가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게 잘 꾸며져 있네요 ^^

아래 보이는게 일반 도로 풍경입니다.음...



아래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한국보다 외제차가 많은듯...

거의 벤츠,BMW, 닛산, 토요타입니다.

한국차는 현대차가 몇대 보이는데 정말 작은 수입니다.-.-;



수로입니다.

배가 다니는 수로는 더 큰데 나중에 사진 찍어 올릴게여~^^



아래 사진은 옆 아파트 공원입니다.

살짝 들어가서 사진 찍고 왔어여~ㅋ


아직 나들이는 익숙치가 않네요 ㅋ

30분정도 돌아다니는데 너무 더워서 들어 왔습니다. -.-;

더위부터 적응해야겠습니다.ㅋ

좀 더 걸어가면 유럽계 외국인들이 많은 '블루마린'이라는 팝 레스토랑이 있는데

다음 공략지는 거기입니다. ^^

소심해서 사진을 잘 못찍었어여-.-;

다음엔 잘 찍어 올리게요~ ㅋㅋㅋ

48평 아파트 현관 치고는 지저분하죠?ㅋ

여기는 전부 월세인데 제가 지내게 되는 기국사는 한달에 6천원 정도라네요...헉!

한국돈으로 대충해도 100만원 넘습니다. 와우~

여기는 부자 동네라서 비싸네요...유럽계 외국인도 많아요~

젊은이들은 집세에 돈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...음...


여기 방이 4개라서 각각 한분씩 사용합니다.

큰 방은 직급이 가장 높으신 과장님이 쓰시고 전 넘버 2지만 늦게 와서 가장 후진 방 씁니다. ㅋㅋㅋ

늦게온게 죄지요 ㅋ

제방에서 밖을 보면 이래요~^^


아래 보이는 사진은 거실욕실인데 욕실 가는 쪽으로 큰방과 작은 방이 마주보고 있습니다.

거실은 넓네요^^


밥먹는 곳인데 아직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.

아무것도 없거든요 ㅋㅋㅋ


현관입니다. 좁죠? 출근할때 둘 이상 못 서 있습니다. -.-;


부엌입니다. 안에 되게 넓더군요 ^^

앞으로 많은 것을 요리할 곳이네요...제가....ㅋ


제방입니다. 왜 침대가 두개인지 모르지만 주인이 옮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서

이대로 써야합니다.-.-;

바깥이 보이는건 좋네요...^^


출근할때 보이는 쌍둥이 건물인데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네요 ㅋ

아침에 5시반에 일어나 6시 50분까지 통근 버스를 타러가고

7시 50분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.

피곤합니다. -.-;


이번주는 생활 가전 제품 사러갑니다.

도 없어서 택시로 운반을...

이번주도 땀 나겠군요 ㅋ

사진을 더찍고 싶은데 아직 주변이 서툰지라...익숙해지면 돌아다녀 봐야지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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