윔지 DIARY
전 여기서 살고 있습니다. 중국 파견인을 위한 기숙사예요~
한나아빠
2011. 7. 13. 13:19
48평 아파트 현관 치고는 지저분하죠?ㅋ
여기는 전부 월세인데 제가 지내게 되는 기국사는 한달에 6천원 정도라네요...헉!
한국돈으로 대충해도 100만원 넘습니다. 와우~
여기는 부자 동네라서 비싸네요...유럽계 외국인도 많아요~
젊은이들은 집세에 돈이 많이 든다고 하네요...음...
여기 방이 4개라서 각각 한분씩 사용합니다.
큰 방은 직급이 가장 높으신 과장님이 쓰시고 전 넘버 2지만 늦게 와서 가장 후진 방 씁니다. ㅋㅋㅋ
늦게온게 죄지요 ㅋ
제방에서 밖을 보면 이래요~^^
아래 보이는 사진은 거실과 욕실인데 욕실 가는 쪽으로 큰방과 작은 방이 마주보고 있습니다.
거실은 넓네요^^
밥먹는 곳인데 아직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.
아무것도 없거든요 ㅋㅋㅋ
현관입니다. 좁죠? 출근할때 둘 이상 못 서 있습니다. -.-;
부엌입니다. 안에 되게 넓더군요 ^^
앞으로 많은 것을 요리할 곳이네요...제가....ㅋ
제방입니다. 왜 침대가 두개인지 모르지만 주인이 옮기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서
이대로 써야합니다.-.-;
바깥이 보이는건 좋네요...^^
출근할때 보이는 쌍둥이 건물인데 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네요 ㅋ
아침에 5시반에 일어나 6시 50분까지 통근 버스를 타러가고
7시 50분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.
피곤합니다. -.-;
이번주는 생활 가전 제품 사러갑니다.
차도 없어서 택시로 운반을...
이번주도 땀 나겠군요 ㅋ
사진을 더찍고 싶은데 아직 주변이 서툰지라...익숙해지면 돌아다녀 봐야지요^^